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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박물관, 초등 여름방학 무료 교육 7월 23일부터 운영 — 7월 9일까지 신청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행사 정보

일시7월 23일 (목) ~ 8월 14일 (금)
  • 조선 왕도 600년의 흔적을 오감으로 배우는 무료 역사 체험 — 한양도성박물관·동대문역사관 동시 운영
  • 옛 지도 읽기·블록 만들기·현장 탐방까지, 초등 1학년부터 학년에 맞게 고를 수 있는 프로그램 5종
  • 선착순 마감 임박 — 7월 9일 오후 4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 가능

⏰ 신청·접수 마감

마감 완료

2026년 7월 9일 목요일 마감됨

신청 채널·서류는 본문 체크리스트와 원문 링크 참고

핵심 콘텐츠

한양도성박물관에서는 학년에 꼭 맞는 프로그램 4종이 운영돼요. 초등 저학년 부모라면 두 프로그램을 눈여겨보세요. 초등 1~6학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블록으로 배우는 한양도성'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열리는 체험형 수업으로, 성곽의 구조를 손으로 쌓으며 익혀요. 초등 2~3학년은 '옛 지도 속 한양도성'에서 조선 시대 사람들이 읽던 지도를 직접 해석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초등 4~6학년 대상으로는 '박물관에서 만나는 숭례문'(화~목요일 오후)과 성벽에 새겨진 이름 글자를 추적하는 '각자성석을 찾아라'(금요일 오전)가 마련돼 있어요.

동대문역사관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전 '어린이 동대문지역의 역사이야기'가 열려요(8월 15일 제외). 초등 3~6학년 자녀와 가족이 함께 전시실을 둘러본 뒤, 도심 한복판에 실제로 남아 있는 조선 시대 물길 유적 이간수문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는 야외 탐방으로 이어져요. 교과서 속 역사를 두 발로 걷는 시간이에요.

방문 팁

두 장소 모두 선착순 마감이라 빠를수록 좋아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학년에 맞는 프로그램을 먼저 골라두고 7월 9일 오후 4시 이전에 신청하세요. 초등 1~3학년이라면 한양도성박물관의 블록 수업이나 옛 지도 수업이 특히 잘 맞고, 두 프로그램 모두 전액 무료예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 미디어허브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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