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이번 여름방학, 꿈의숲아트센터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세 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피노키오 트라이얼**은 인공지능 시대를 배경으로 한 참여형 어린이 연극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배심원이 되어 이야기의 방향과 결말을 결정하는 구조라, 무대를 수동적으로 바라보는 공연과는 차원이 달라요. 내 의견이 실제 공연에 반영되는 경험이 아이의 몰입과 자기 표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줘요.
**최태지의 발레 보물상자**는 해설이 함께하는 어린이 발레 공연이에요. 클래식 발레의 대표 작품과 기본 동작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몸으로 움직이고 표현하는 데 관심이 많은 어린이라면 특히 눈이 반짝일 시간이에요.
**빠씨를 찾아서**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어린이 전시예요. 캐릭터 '빠씨'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아이가 보고, 듣고, 만지며 공간 전체를 능동적으로 탐험해요. 10월 25일까지 이어지니 방학 중 일정이 빠듯하더라도 가을에 여유 있게 찾을 수 있어요.
세종문화회관 본관에서는 '싱크 넥스트 26'(7월 3일~9월 5일)이 함께 열려요. 탈춤과 메탈의 협연, 서커스, 창작무용 등 28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니, 색다른 장르를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해요.
방문 팁
프로그램별 세부 날짜와 잔여 좌석은 세종문화티켓 공식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하고 예매해두세요. 출처: 더프레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