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2026년 6월 30일 새 상설전 '내 친구 도깨비'를 열었어요. 오랜 민속 이야기 속 도깨비를 아이 눈높이로 재해석한 체험형 공간으로, 2028년 5월까지 긴 호흡으로 운영돼요. 전시는 안내 캐릭터 '또비'가 아이의 동행자가 되어 도깨비 방망이를 함께 찾아가는 이야기 구조로 이어져요. 씨름·도깨비 모자 만들기처럼 손과 몸을 함께 쓰는 활동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관람하는 전시가 아닌 직접 '뛰어노는 전시'로 즐길 수 있어요.
방문 팁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라 방문 전날 미리 자리를 잡아두는 게 좋아요. 상설전이라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주말 오후는 잔여석이 빠르게 줄어드니 여유 있는 평일 오전을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