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상설 체험전 두 편을 동시에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요. 지난 6월 30일 새로 문을 연 "내 친구 도깨비"는 우리 민속에 깊이 뿌리내린 도깨비 이야기를 어린이가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에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총총! 별이 빛나는 밤"은 밤하늘의 별과 달, 전통 시간 감각을 탐험하는 전시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금,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전통 이야기와 만날 수 있는 나들이 코스예요.
방문 팁
예약 회차 시작 후 30분 안에 입장하지 않으면 60일 관람이 제한되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두세요. 단체 방문(최대 40명)은 주말·공휴일 예약이 불가하니 가족 소규모 방문이라면 주말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