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역사박물관이 운영하는 정기 토요음악회의 올해 세 번째 회차로, 이번엔 탭꾼 팀의 탭댄스 무대가 박물관 로비를 가득 채워요. 탭댄스 특유의 리드미컬한 발소리와 역동적인 움직임은 아이들이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기에 딱 좋은 장르예요. 무료로 열리는 공연인 만큼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생생한 라이브 공연 예술을 경험할 수 있어요. 박물관 로비라는 열린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 어린아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좋아요.
방문 팁
다자녀 가족 전용 좌석과 에코백 증정 이벤트는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오후 2시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하는 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