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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가이드·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폭염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수칙 8종 배포…어린이도 고위험군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어린이는 체온 조절 미숙 — 성인보다 온열질환에 더 취약해요
  • 야외 활동 중 15~20분마다 물 한 모금 — 갈증 전에 먹여야 해요
  • 차량 단독 방치는 법적 처벌 대상 — 잠깐이라도 절대 안 돼요

체크리스트

  • 15~20분마다 물 먹이기 · 목마르다고 말할 때까지 기다리면 늦어요. 놀이 중간마다 먹는 타이머처럼 챙겨주세요.
  • 한낮 야외 활동 자제 · 그늘 없는 놀이터·운동장은 더위가 집중되는 시간대를 피해요.
  • 외출 시 모자 착용 · 챙이 있는 모자로 직사광선을 직접 받지 않게 해요.
  • 차량 단독 방치 절대 금지 · 잠깐이어도 차 안 온도는 순식간에 오르고, 아이를 혼자 남겨두면 법적 처벌 대상이에요.
  • 온열질환 증상 미리 알아두기 · 열탈진·열경련·열사병은 증상이 달라요. 이상 반응이 보이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119에 연락해요.

활용 팁

폭염 속에서도 아이는 신나게 뛰고 싶어 해요. 활동 자체를 막기보다는 물병을 미리 가방에 넣어두고, 15~20분마다 "물 먹을 시간!" 한마디를 습관처럼 만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예방이 돼요. 질병관리청은 어린이를 올여름 폭염 고위험군으로 명시했지만, 오늘 외출 전 물병 하나 더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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