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로미와 하츄핑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엄마 벨리타가 바닷속으로 홀연히 사라져요. 로미는 하츄핑·바다소년 카이트·세 마리의 티니핑들과 손을 잡고 바다 도시로 향하며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돼요. SAM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김수훈 감독이 연출한 이번 극장판은, TV 시리즈가 담지 못했던 스케일로 모녀 사이의 그리움과 사랑을 풀어냈어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큰 화면에서 만나는 설렘에 더해, "엄마를 구하러 나선다"는 이야기 구조가 아이와 감정을 나누기에 딱 좋아요. 씨네21 기준 별점 만점을 기록 중이에요.
방문 팁
상영 시간이 105분으로 꽤 긴 편이에요. 만 3~4세 아이와 함께 간다면 입장 전 화장실을 먼저 다녀오고, 작은 간식을 챙겨 두면 한결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