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가교육위원회는 경쟁 완화를 목표로 수능과 내신 평가 방식을 함께 바꾸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어요. 수능은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지금은 없는 서·논술형 문항을 새로 넣는 게 핵심이에요. 내신도 달라져요. 지금은 고1·2가 5등급제, 고3이 9등급제로 상대평가를 받는데, 이를 모두 절대평가로 통일할 계획이에요. 학교 시험에서 서·논술형이 차지하는 비율도 현재보다 크게 늘어요.
근거·데이터
- 현재 고1·2 내신 등급제
- 5등급 상대평가
- 현재 고3 내신 등급제
- 9등급 상대평가
- 현재 학교 시험 서·논술형 비율
- 30~40%
-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 2026년 10월 말
- 개편안 최종 확정 예정
- 2027년 3월
- 새 제도 적용 시점·학년
- 미확정
양육자 시사점
지금 만 3~9세 자녀라면, 아이가 수능을 볼 시기엔 평가 방식이 지금과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서·논술형이 강화될수록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져요. 아직 최종안도, 적용 시점도 확정되지 않았으니 지금 당장 입시 전략을 세울 필요는 없어요. 오늘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여두면, 어떤 방향으로 확정되어도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