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 세일링 뉴스
양육·발달정책· 베이비뉴스

"월 20만원으론 부족" 윤준병 의원, 양육비 선지급액 현실화 법안 발의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20만 원 정액 지급 → 자녀 연령·채무자 소득 반영 현실화 법안 발의
  • 선지급금 회수율 8%대… 원천공제·강제징수로 회수 체계 강화도 함께 추진
  •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 가정이 대상

시행 개요

양육비 선지급제는 2025년 7월부터 본격 시행된 제도예요. 법원에서 양육비를 확정받았는데도 상대방이 지급하지 않으면, 정부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을 먼저 지급하고 채무자에게 나중에 회수하는 방식이에요. 제도가 시행된 지 1년여가 지나면서 현장에선 "물가와 실제 양육 환경을 고려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베이비뉴스에 따르면,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8월 24일 '양육비 선지급 현실화법'을 대표 발의했어요.

달라지는 점

법안이 통과되면 선지급액 산정 방식이 달라져요. 현재는 자녀 1인당 월 20만 원 정액이지만, 앞으로는 자녀의 연령과 수, 채무자의 소득·재산, 법원이 확정한 양육비액 등을 종합해서 금액을 책정해요. 회수 체계도 함께 강화돼요. 채무자 급여에서 원천공제 방식으로 먼저 떼고, 그래도 미납이 발생하면 국세 강제징수 방식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게 돼요.

양육자 체크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지금도 선지급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이번 법안은 아직 발의 단계라 실제 지급액 변화는 국회 심의와 통과를 거쳐야 확정돼요. 해당 가정이라면 법안 진행 상황을 꼭 확인하세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베이비뉴스공신력 있는 출처

공영방송·검증 전문가·공신력 언론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더 많은 뉴스는 오늘의 이슈 또는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