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주관하는 '문학주간2026 곁눈질'은 낭독 공연·전시·체험 131개 프로그램이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아르코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에서 5일간 펼쳐지는 문학 축제예요. 올해 주제 '곁눈질'은 문학이 타인의 삶과 세계를 들여다보는 힘을 가진다는 뜻이에요.
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도 따로 마련돼 있어요. 아이가 직접 동시를 쓰고 목소리로 표현해 보는 "동시의 목소리" 워크숍이 대표적이에요. 어린이 독자를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 세계를 넘나들 때"와 "다음, 페이지"도 있어요.
창비와 함께 마련한 《푸른 사자 와니니》 완간 기념 행사는 이현 작가의 북토크와 뮤지컬 갈라쇼로 이루어져요. 책을 이미 읽은 아이라면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살아나는지 직접 볼 수 있어요.
방문 팁
이벤터스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사전 신청하세요. 인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분이 먼저 마감될 수 있으니, 일정이 정해졌다면 바로 신청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