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세종 국립박물관단지 안에 있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상설 2관 '도시에 살아요'를 새로 개편해 9월 19일(토)부터 문을 열어요. 도시의 다양한 공간과 역할을 아이가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전시로, 이번 개편으로 새롭게 꾸민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다만 공사 중인 구역이 남아 있어 일부는 닫혀 있고,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로 쉬는 날이 생길 수 있어요.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 9월 1일(화)부터 18일(금)까지는 전관이 모두 쉬어요. 이 기간 세종 나들이를 계획하셨다면 일정을 먼저 다시 잡으세요.
방문 팁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에요(공휴일이 월요일이면 다음 평일에 쉬어요). 방문 전날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