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2026 서울무형문화축제가 남산골 한옥마을과 서울 남산국악당 두 공간에 걸쳐 열려요. 서울시 문화유산과가 주관하는 무료 공공 행사로, 별도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찾을 수 있어요.
남산국악당 무대에서는 국가·시 지정 무형유산 예능 종목 공연이 펼쳐지고,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과 전통 공간에서는 장인들의 공예 기능 시연과 전통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돼요. 전통 소리와 악기, 공예의 손길을 아이 눈높이에서 가까이 볼 수 있어요. 한옥마을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가 직접 손을 움직이며 전통 문화를 접하기 좋은 자리예요.
방문 팁
충무로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거리예요. 토요일(12일)은 오후 9시까지, 일요일(13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하니, 오전부터 방문하면 두 공간을 여유 있게 돌아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