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해 경주·광주·전주·부여·공주·진주·청주·대구·김해·제주·춘천·나주까지, 전국 13개 국립박물관이 추석 연휴 닷새를 함께 채웁니다. 문화공연·전통놀이 체험·영화 상영이 모두 무료라서, 연휴에 가장 가까운 박물관 한 곳만 찾으면 돼요.
박물관 상설 전시를 먼저 둘러보고 전통놀이 체험을 이어가면 반나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각 박물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종류와 운영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해당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방문 팁
무료 행사지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특히 연휴 첫날(9/25)과 명절 당일에는 방문객이 집중되니, 평일인 9/26·9/29 방문을 고려하거나 오전 일찍 도착하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