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
서울바정치과 윤소현 원장은 잠든 아이라도 눕혀서 입을 벌리게 한 뒤 빠르게라도 닦아주라고 조언해요. 아이가 외출 후 극도로 피곤한 날은 그만큼 음식을 많이 먹었을 가능성이 높고, 입안에 남은 음식물이 밤새 충치 위험을 높여요. 완벽하게 양치하기 어렵다면, 뱉지 못해도 괜찮으니 거즈로 입안을 훑어주는 것만으로도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어요.
활용 팁
못 닦아준 날이 생겨도 괜찮아요. 힘든 날엔 거즈로만이라도 짧게 닦아주는 루틴을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취침 전 양치를 아이와 나누는 짧은 의식으로 자리 잡게 하면, 피곤한 날도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이어가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