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보건복지부가 9월 29일 공개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3~2023년 10년 사이 전국 의사는 82,409명에서 112,443명으로 36.4% 늘었어요. 그런데 늘어난 30,034명 중 약 19,000명이 수도권에 자리 잡으면서, 수도권 의사 비중이 53.2%에서 55.6%로 커졌어요. 반면 강원·경북은 2021~2023년 사이 의사 수가 연평균 0.2%씩 줄었어요. 지방 의사 평균 연령도 빠르게 올라가, 경북은 50.8세로 서울(44.7세)보다 6세 이상 높아요.
근거·데이터
- 전국 의사 수(2023)
- 112,443명 (2013년 82,409명 대비 +36.4%)
- 수도권 의사 비중
- 53.2%(2013) → 55.6%(2023)
- 수도권 의사 순증
- 약 19,000명 (전체 증가분의 약 63%)
- 전국 의사 평균 연령
- 44.6세(2015) → 47.1세(2023)
- 경북 의사 평균 연령(2023)
- 50.8세 (전국 최고)
- 서울 의사 평균 연령(2023)
- 44.7세 (전국 최저)
양육자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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