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베이비뉴스가 국정감사(10월 6~27일)를 앞두고 육아·보건 핫이슈 네 가지를 정리했어요.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와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가 임산부·소아에게 허가 기준 밖으로 처방된 사례가 각각 수십~수백 건 확인됐어요. 반복 아동학대 신고 이후 실질 보호 조치 현황은 정부도 전수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고,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권고기준을 초과해 일하는 시·군·구도 71곳에 달해요.
근거·데이터
- 마운자로 만 13세 미만 소아 처방
- 110건
- 이 중 5세 아이
- 819명(85%)
- 2023년 대비 증가
- +78%(978명→1,741명)
- 2023년 대비 증가
- +144%(229명→558명)
- 7월 신규 충원 전담공무원
- 113명
양육자 시사점
국감 결과에 따라 소아 약물 처방 기준과 아동학대 전담 인력 기준이 강화될 수 있어요. 아이에게 처방된 약이 있다면 허가 연령 범위를 소아과 전문의에게 꼭 확인해 보세요. 아동학대 전담 체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국감 이후 결과도 눈여겨볼 만해요 — 이슈를 알고 관심 갖는 것이, 아이 주변 안전망을 두텁게 하는 첫걸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