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광장·광화문광장 육조마당·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 세 곳 모두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들를 수 있어요.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엄선한 책을 야외에서 꺼내 읽는 '책멍' 공간이 메인이고, 공연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과 시민 큐레이션 도서 코너도 함께 열려요. 어린이 창의놀이존·동화구연·미술놀이 공간도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 책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10월부터는 야간 운영이 끝나고 낮 11:00~18:00에만 문을 열어요.
방문 팁
10월부터는 오후 6시에 마무리되니, 오후 늦게 출발한다면 도착 시간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세 곳 중 이동하기 편한 한 곳부터 골라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