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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시립도서관·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코리아)이 함께 여는 '온마을 책나들이 주간'이 10월 24일 시작해요.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해 세종시 공공도서관 5곳에서 그림책 작가 만남과 보호자 강연을 무료로 진행해요.
작가 만남은 날짜마다 도서관이 달라요. 10월 24일 박아림 작가(다정동도서관), 25일 이영림 작가(종촌동도서관), 31일 안효림 작가(아름동도서관), 11월 1일 주연경 작가(대평동도서관) 순으로 이어져요. 그림책을 만든 작가를 실제로 만나는 경험은 책을 아이 기억에 오래 남게 해줘요. 보호자만을 위한 강연도 한솔동도서관에서 열려요. 책과교육연구소 김은하 대표가 "혼자 말고 같이, 억지로 말고 즐겁게 읽기"를 주제로, 집에서 아이와 책 읽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해요.
방문 팁
만나고 싶은 작가의 날짜와 도서관을 먼저 확인하고, 신청 방법은 각 도서관에 문의해 보세요. 방문 전에 그 작가의 그림책을 한 권 함께 읽고 가면 더 생생한 만남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