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안양시가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어린이 분야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한 《건전지 엄마》의 두 작가를 직접 만나는 자리예요. 글을 쓴 강인숙 작가와 그림을 그린 전승배 작가가 함께 나와, 책 한 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두 사람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요. 낭독으로 이야기를 다시 만나고, 애니메이션으로 장면을 눈에 담고, 캐릭터 인형 제작 워크숍으로 마무리하는 세 단계 구성이라 어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기 좋아요.
방문 팁
안양시도서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운영 안내를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워크숍이 포함된 프로그램인 만큼 사전 접수가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