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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기획한 '유.바.시. 토크콘서트'는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독서교육 연속 강연이에요. 10월 21일 1회(최승필 작가)에 이어, 10월 28일 2회차에는 어린이책 평론가 한미화 작가가 '그림책 독서법'을 주제로 강연해요.
한미화 작가는 수십 년간 어린이책을 연구하고 소개해온 전문 평론가예요. 어떤 그림책을 골라야 할지, 아이와 함께 읽을 때 어떤 점을 눈여겨보면 좋은지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요. 메트로서울에 따르면 강연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시 생중계돼요.
방문 팁
강연 당일 서울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미리 찾아두면 생중계를 놓치지 않아요.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줄지 막막했다면, 이번 강연이 구체적인 실마리가 돼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