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큐레이션 · 기사 전체 12개
아동수당 확대부터 무료 물놀이까지, 오늘 챙길 좌표
만 9세 미만 아동수당 확대와 보육 개정 등 지갑에 힘이 되는 정책, 한강 물놀이와 여름 독서까지 오늘 13건을 모았어요.
- 양육·발달가이드베이비뉴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9월 '양육 스트레스 관리' 3회기 부모 교육 운영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9월 1·8·15일(답십리점 4층) 영유아 보호자 대상 양육 스트레스 관리 교육 3회기를 운영하며, 애착 형성·불안 이해와 현실적 해결 방안을 안내함.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자세히 보기 → - 도서그림책이벤트여성신문
구리 교문방정환도서관, 8월 31일까지 어린이 여름 독서 프로그램 운영
구리 교문방정환도서관이 8월 31일까지 '방정환 선생님과 함께하는 방캉스' 운영; 그림책 읽기·놀이 결합 독서 코칭(만 6세 대상), 영화 상영, 책갈피 만들기 등으로 구성됨.
자세히 보기 → - 공연·전시이벤트베이비뉴스
서초문화재단, 넌버벌 어린이 공연 '네네네' 개최
서초문화재단이 말 없이도 통하는 넌버벌 형식 어린이 공연 '네네네'를 열어, 언어 장벽 없이 만 3세 이상 자녀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무대를 선보임.
자세히 보기 → - 양육·발달가이드EBS
EBS '부모의 첫 성교육-우리 아이 안전지대', 디지털 위험에서 아이 지키는 전문가 솔루션 방영
EBS 1TV(8/10 방영)가 SNS·오픈 채팅방 통한 아동 대상 위험 실태를 공개하고, 성교육 전문가·소아정신과 전문의가 부모가 아이와 나눠야 할 대화법·대응 요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자세히 보기 → - 도서그림책분석가온빛
가온빛, 2026년 주목할 그림책 큐레이션 — 한국 전통문화 신간 눈길
그림책 전문 매거진 가온빛이 2026년 신간 중 '가례도감의궤', '고양이가 데려간 바람의 집 한옥' 등 한국 전통문화 주제 그림책을 포함한 추천 목록을 운영 중임.
자세히 보기 → - 시장·트렌드시장국민일보
골드키즈 소비에 '실적 대박'… 백화점 프리미엄 유아용품 180% 폭증
올 상반기 백화점 3사 유아동 매출이 25% 이상 성장하고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유아용품 매출은 180% 급증하며, 골드키즈 트렌드가 유통업계 실적을 이끌고 있어요.
자세히 보기 → - 놀이·체험이벤트서울시 미래한강본부
한강공원 물놀이장 4곳, 8월 30일까지 무료 운영
난지·양화·잠실·광나루 한강공원 4곳 물놀이장이 8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 중으로, 더운 여름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대표 야외 물놀이 공간임.
자세히 보기 → - 학원·EdTech분석주간경향
더 어릴 때부터, 점점 고액으로…교묘하게 진화하는 사교육
4세 고시·초등 의대반 등 사교육이 조기화·고액화되며, 학습 넘어 멘탈케어·생활관리까지 묶어 파는 종합관리 서비스로 진화 중임.
자세히 보기 → - 교육 정책정책보건복지부
아동수당, 2026년부터 만 9세 미만으로 확대…지역별 최대 13만원 차등 지급
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부터 시행. 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12~13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초등 2학년까지 수급 가능해짐.
자세히 보기 → - 기타정책머니투데이
학대 가해 보호자 동의 없어도 피해아동 전학 가능…개정 아동복지법 8월 4일 시행
아동학대 행위자인 보호자가 동의를 거부해도 지자체장이 피해아동의 취학·전학을 교육청에 직접 요청할 수 있게 됨. 개정 아동복지법이 8월 4일부터 시행돼 피해아동 학습권 보호가 강화됨
자세히 보기 → - 학원·EdTech분석교육부·통계청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5년 만에 감소…총액 27.5조, 참여학생 1인당 월 45만8천원
교육부·통계청 발표 2025년 사교육비 총액은 27.5조로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 기준 1인당 월평균 45만8천원으로 체감 부담은 여전히 높음.
자세히 보기 → - 교육 정책정책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2026 보육사업안내 개정…야간연장 보육료 한도 폐지·24시간 어린이집 민간까지 확대
교육부 2026 보육사업안내 개정으로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 시간 한도가 폐지되고, 24시간 어린이집 지정 대상이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넓어져 야간 보육 공백이 줄어들 전망.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