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개요
교육부가 2026년 특수교육 지원 강화 계획을 발표했어요. 통합교육 환경, 특수교육 인프라, 장애영유아 이음교육, 부모 지원, 이렇게 네 항목을 함께 추진해요. 2030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계획이지만, 정다운학교 확대와 이음교육 도움자료 보급은 2026년부터 학교 현장에서 달라지는 내용이에요.
달라지는 점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을 이끄는 정다운학교가 지난해 284교에서 올해 320교로 늘어나요. 통합학급에서 협력교원 운영 자료를 안내·시범 운영하는 것도 함께 추진해요. 공립 특수교사 정원은 현재 80.7% 수준에서 2030년 90%를 목표로 연차적으로 확충해요. 특수학교 21교·특수학급 3,000학급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신·증설해요. 장애영유아가 유치원에 처음 적응하도록 돕는 이음교육 운영 도움자료도 올해 새로 개발·보급하고, 장애(위험) 자녀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양육 정보와 부모교육 자료도 함께 제공해요.
양육자 체크
자녀에게 발달 지연이나 장애가 있다면, 거주 지역 시·도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정다운학교나 통합학급 현황을 꼭 확인해 보세요. 이음교육 도움자료는 유치원 담임 선생님과 함께 입학 전후 활용할 수 있어요. 특수교사 정원 확충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니, 지금 당장 모든 변화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오늘 교육청에 먼저 문의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