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기억을 그리다'를 테마로 내건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10월 25일까지 열리고 있어요. 대만 그림책 거장 지미 리아오와 한국의 김동성을 비롯한 국내외 작가 원화전(1층)이 전시의 중심을 이루는데, 인쇄본에서 보던 그림을 원화로 마주하면 선 하나하나의 결과 색의 농담이 전혀 다르게 느껴져요. 3층에서는 대만 그림책 주제 전시와 2026 dPICTUS 선정 국제 그림책 100선이 함께 펼쳐져, 올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주목받은 그림책 100권을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작가 워크숍·출판사 초청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내 분산 운영 중이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남은 일정을 꼭 확인해 두세요.
방문 팁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쉬어요. 체험·강연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니 공식 홈페이지(jipf.jeonju.go.kr)에서 남은 프로그램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움직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