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책 기사
기사 단위 시간순 · 총 62개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초3 이상 방과후 바우처 연 50만 원 지급

2026년부터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돼요. 초1~2는 무상 돌봄 유지, 초3 이상은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 원)으로 선택권이 넓어져요.
만 4~5세 무상교육 예산 470억으로 확대…2026년 달라지는 교육 분야 핵심

2026년 만 4~5세 무상교육·보육 지원이 대폭 확대되고, 어린이집 0세 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3에서 1:2로 개선돼요. 정책브리핑이 교육 분야 변화를 총정리했어요.
교육부 신임 장관 '공교육 회복·교사 보호' 최우선 과제 선언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공교육 회복을 위한 교사 보호·배려·존중 문화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밝혀, 향후 초등 교육 현장 변화가 예상됨.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것 총정리…1주 육아휴직·아동수당 확대 등 육아 핵심 변화
2026년 하반기 시행 제도 중 육아 관련 핵심을 한눈에 정리. 단기 육아휴직 도입, 아동수당 연령 확대 등 부모가 직접 챙겨야 할 변화 안내.
8월부터 육아휴직 1주 가능…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245건 시행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시행으로 최소 사용 기간이 30일에서 1주로 단축됨. 자녀 갑작스러운 질병·방학·휴교 등 단기 돌봄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
2026년 모든 초등학생 돌봄 제공, 학교엔 늘봄지원실 설치

2026년부터 모든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이 제공되고, 각 학교에 늘봄지원실이 설치됨. 돌봄 신청·운영이 학교 단위로 통합돼 편의성 높아질 예정.
단기 육아휴직 — 방학·휴원·자녀 질병 시 만 8세 이하 부모 연 1회 1~2주 사용 가능
방학·휴원·자녀 감염병 등으로 단기 돌봄이 필요한 경우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연 1회 1주 또는 2주 단위로 육아휴직과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이재명 정부, 2029년까지 아동정책 5개년 추진전략 발표… 수당 확대·돌봄 강화

보건복지부, 2025~2029년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 아동수당 연령 단계적 확대·통합돌봄 강화·아동 권익 내실화 3대 방향 제시.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마무리… 교사 처우·자격 기준 통합 과제 부각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마무리 단계. 교사 처우·자격 기준 통합, 운영기준 일원화 등 본격 전환 전 남은 과제 집중 점검.
단기 육아휴직 8월 20일 시행…자녀 질병·방학에 1~2주 단위로 쓸 수 있어요

만 8세 이하(초2 이하) 자녀의 질병·입원·휴원·방학 시 연 1회 최단 1주짜리 단기 육아휴직 사용 가능. 기존 30일 최소 기준이 사라져 짧은 돌봄 공백 해소에 직결됨.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시행…최소 1주일 단위로 사용 가능
2026년 8월 20일부터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연 1회 1~2주 단기 육아휴직을 쓸 수 있어, 자녀 질병·방학·휴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해짐.
방학 초등 '틈새돌봄' 운영…돌봄센터 2,500곳서 점심·저녁 제공

여름방학(7/27~8월 셋째 주) 전국 마을돌봄시설 2,500개소에서 점심·저녁 포함 틈새돌봄 운영 중. 1일 2천 원이며 취약계층 무료.
4월부터 아동수당 9세 미만으로 확대…비수도권은 월 최대 13만 원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9세 미만으로 확대됐으며,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은 월 최대 2만 원 추가 지원됨. 전국 255만 명 대상.
교육부·복지부,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발표…조기 경쟁 줄이고 발달 중심으로

'4세·7세 고시' 등 과도한 영유아 조기 사교육을 막는 국가 대응 방안 발표. 합리적 규제·놀이 발달 환경 조성이 핵심임.
늘봄학교,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초3 이상 연 50만원 방과후 바우처 신설

2026년부터 늘봄학교가 학교·지자체 협력 기반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 초1·2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은 유지하고 초3 이상엔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신설됨
2026년 교육 분야 달라지는 것들…3~5세 무상교육·초등 AI 교육 시간 2배 확대

2026년부터 3~5세 단계적 무상교육·보육 확대, 초등 AI 교육 시간 68시간(2배), 장애 영유아 지원 강화 등 교육 제도 전반 변화 시행 중으로 연령별 해당 정책 확인 권장
2026년 아동수당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비수도권 인구감소 지역 최대 월 12만원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9세 미만으로 1년 연장, 비수도권 인구감소 특별지역은 월 최대 12만원으로 지역별 차등 인상 시행 중, 거주 지역 기준 수령액 확인 권장
아동수당 올해부터 만 9세 미만까지…2030년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 확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매년 1세씩 상향돼 2030년엔 만 13세 미만 전 아동이 월 10만 원 이상을 받게 됨.
경남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 확대 운영…돌봄 공백 해소

경남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초등 돌봄교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맞벌이·한부모 가정 학생의 방학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방안을 시행함.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개소 추가 선정…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보건복지부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개소를 추가 선정해 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시작, 방학 중 소아 의료 접근성이 강화됨.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아동 건강·행복 기본사회 실현 로드맵 공개

보건복지부가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을 공식 발표, 아동 보호·참여권 강화 및 수당 확대 등 중장기 지원 방향 담은 로드맵 공개됨.
복지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 선정…지역 공백 메운다

보건복지부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을 추가 선정해 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 부산·인천·경산·함양·남해 지역 소아 야간 진료 공백이 줄어들어요.
방학 기간 우리 아이 점심·돌봄 걱정은 이제 그만 — 방학 중 틈새돌봄 전국 2,500개소 운영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보완 위해 7월 27일부터 전국 2,500개 지역돌봄시설에서 틈새돌봄 운영 시작 — 점심·저녁 끼니 포함, 하루 2,000원(저소득층 무료), 학기 중 미이용 아동도 신청 가능해요.
방학 중 틈새돌봄 전국 2,500개소 7월 27일 개시…초등생 점심·저녁 지원

보건복지부가 여름방학(7/27~8월 셋째 주) 전국 2,500개 마을돌봄시설서 틈새돌봄 운영. 하루 2,000원으로 오전 9시~오후 8시 돌봄·식사 이용 가능, 기초수급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