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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발달 기사
기사 단위 시간순 · 총 40개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육아정책 TOP5
2026년 7월부터 바뀌는 육아 지원 제도 5가지를 한눈에 정리—아동수당·육아기 단축근무·출산지원금 등 양육자가 바로 챙겨야 할 변경 사항을 안내함.
대부분 잘못 알고 있는 수족구병 예방법
여름 성수기 영유아 수족구병 급증 중, 백신·치료제 없어 손 씻기가 유일한 예방법인데 흔히 오해하는 상식을 바로잡아 주는 실용 가이드.
성북구, 느린학습자 아동 맞춤 성장 프로그램 '슬로우 엑티브' 추진
성북구가 느린학습자 아동의 인지·정서·사회성을 통합 지원하는 '슬로우 엑티브'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 밖 맞춤 성장 지원 체계를 구체화함.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행복증진 맞춤형 지원 사업 본격 운영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행복증진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공공 지원 서비스가 확대됐어요.
밥 하는 아빠, 출근하는 엄마
가사·돌봄을 전담하는 아빠와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 — 변화하는 한국 가족의 역할 분담 현실을 짚은 인사이트로, 양육자 역할 재분배에 대한 사회적 흐름을 담고 있어요.
아이 열 오르더니 갑자기 경련… "5분 이상 지속 시 즉시 응급실"
열성경련 발생 시 아이를 옆으로 눕혀 기도 확보가 핵심 — 5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면 즉시 응급실, 억지로 팔다리 펴거나 물 먹이는 행동은 삼가야 함.
유아기에 바깥놀이 자주 한 아이, 정서적으로 더 건강하다
만 2~4세에 야외 놀이를 주 1회 더 늘릴수록 초등 저학년 시기 정서 건강이 높아진다는 영국 엑서터대 4,151명 추적 연구 결과가 나옴—바깥놀이가 감정 조절력 발달에 직접 기여함.
"임신 중 RSV 백신 맞으세요"… 아기 호흡기 감염 입원 위험 68% 감소
임신부가 RSV 백신을 접종하면 생후 3개월 이내 신생아 호흡기 감염 입원 위험이 68% 줄어든다는 JAMA네트워크오픈 연구가 발표됨—신생아 건강 보호 방법으로 주목됨.
조선미 교수 "떼쓰기, 단계별 대응 4단계로 풀어내기"
아주대 소아청소년정신과 조선미 교수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만 2~5세 자녀의 떼쓰기를 4단계로 풀어내는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단계 감정 인정, 2단계 환경 조정, 3단계 일관된 제한, 4단계 회복 대화로 구성된 흐름은 양육자가 즉시 시도해볼 수 있는 명확한 순서를 제공합니다. 영상은 15분 분량으로 짧고 사례 중심이라, 매일 떼쓰기로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가 바로 적용해 보기 좋은 콘텐츠입니다.
김붕년 〈우아해〉 신규 회차 "형제 갈등, 부모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나"
서울대병원 공식 유튜브 〈우아해(우리 아이 마음 해결사)〉가 김붕년 교수 출연 신규 회차에서 형제·자매 갈등을 다뤘습니다. 김 교수는 부모 개입의 기본 원칙으로 "안전·기본 규칙은 즉시 개입, 감정·의견 차이는 관찰 우선"을 제시하며, 매번 누가 옳은지를 가리는 판단형 개입이 오히려 갈등을 키운다고 지적합니다. 첫째와 둘째에게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 발달적 차이도 구체 상황으로 풀어주는 회차로, 형제 자녀를 키우는 양육자에게 권장됩니다.
EBS 〈60분 부모〉 5월 회차 "스마트폰 첫 노출, 언제가 안전한가"
EBS 정기 프로그램 〈60분 부모〉가 5월 회차에서 영유아의 스마트폰 첫 노출 시기를 다룹니다. 세계보건기구·미국소아과학회의 가이드라인을 한국 현실에 비춰 비교하고, 2세 미만 비추천·2~5세 하루 1시간 이하라는 기존 권고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할지 전문가가 정리하는 구성입니다. 자녀에게 처음 스마트폰을 건네기 전 한 번 보고 가정 규칙을 정리하기 좋은 회차입니다.
EBS 〈60분 부모〉, 매주 양육 고민을 다루는 정기 부모 채널
EBS의 정기 프로그램 〈60분 부모(HD)〉는 한 생명을 의젓한 사회인으로 키워내기 위한 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매주 60분 분량으로 다룹니다. 발달 이슈, 형제·자매 관계, 학습 동기, 정서 어려움 등 양육자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구체적 상황을 전문가가 분석하고 실질적 조언을 제공하는 형식이라, 단편적 SNS 정보보다 깊이 있는 해법을 얻을 수 있는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영방송이라 광고·협찬 노이즈 없이 검증된 콘텐츠만 다루며, 다시 보기와 팟캐스트 형태로도 제공돼 양육자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우아해〉 ADHD 명의 시리즈, 정의·진단·치료 종합 정리
서울대병원 공식 유튜브 〈우아해(우리 아이 마음 해결사)〉가 김붕년 교수 출연 〈ADHD 명의 시리즈〉 1~4편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종합 영상으로 묶어 공개했습니다. ADHD의 정의와 진단 기준, 발생 원인, 주요 증상, 치료 옵션, 경과 관리까지 부모가 알아야 할 핵심을 차례로 정리한 영상으로, 의료기관 공식 채널이라 광고·과장 없이 검증된 정보만 담겨 있습니다. 자녀의 ADHD 가능성을 의심하거나 진단 결과를 받은 부모가 첫 정보 출처로 신뢰하고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EBS 다큐 〈애착,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조건〉, 부모-아기 관계의 힘
EBS 다큐프라임이 제작한 〈애착,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조건〉은 인생의 초기에 맺어지는 부모와 아기의 애착 관계가 이후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추적한 시리즈 다큐멘터리입니다. 발달 심리학의 고전 연구를 한국 사례에 적용해 영아기 애착 형성의 메커니즘과 안정 애착이 정서·인지 발달에 미치는 장기 효과를 풀어냅니다. 0~3세 자녀를 둔 양육자에게 특히 의미 있는 콘텐츠로, 일상의 작은 상호작용이 어떻게 아이의 평생을 만드는지 구체적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EBS 다큐프라임 다시 보기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합니다.
오은영 박사 "정서지능이 잘 발달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ENA 〈오은영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 정서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IQ가 높은 아이보다 정서지능이 잘 발달된 아이가 학업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으로, 책 읽기·공부·학원 같은 인지 자극 못지않게 자주 안아 주고 칭찬하고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일상 행동이 결정적이라는 진단입니다. 양육자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사실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다는 점을 구체 사례로 풀어내며, 0~8세 부모에게 특히 시사점이 큰 콘텐츠입니다.
김붕년 서울대 교수 "만 7~8세 ADHD 뇌 변화 뚜렷" 골든타임 제시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ADHD 진단·치료의 골든타임을 만 7~8세로 제시한 연구가 한국경제 등에 보도됐습니다. 이 시기에 좌측 중간 전두엽의 혈류량이 떨어지면서 집중력과 실행 기능 어려움이 더 뚜렷해지기 때문에, 증상 발현 또는 심화가 이 연령대에 명확히 관찰된다는 분석입니다. 유아기에 적절한 진단·치료 없이 과잉행동·충동성이 반복적으로 제재되는 경우 적대적 반항장애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만 6~8세 자녀를 둔 양육자에겐 특히 의미 있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