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책 기사
기사 단위 시간순 · 총 62개
만 4~5세 유아 무상교육·보육 확대·0세반 교사 비율 개선 등 2026 교육부 성과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만 4~5세로 넓어져 50만 명 이상 혜택.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도 1:3에서 1:2로 개선돼 보육 질 향상.
8월부터 일주일 단기 육아휴직 가능…복직 전 급여도 100% 즉시 수령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방학·질병 등 단기 돌봄 공백 시 연 1회 1~2주 육아휴직 분할 사용 가능해짐. 7월부터 사후지급금 폐지로 휴직 중 급여 전액 즉시 지급 전환.
양육비 선지급제 이행액 3천억 돌파…10월 소득 기준 폐지 예고

성평등가족부,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 만에 이행 총액 3천억 원 돌파 확인; 10월부터 소득 기준 폐지로 더 많은 한부모가정이 혜택 받을 수 있게 됨.
초·중등 선도교사 1만여 명 AI 연수 진행 중…교실 AI 수업 본격화
교육부가 6월 23일~8월 7일 초·중등교원 1만 268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선도교사 양성 연수를 운영 중, 2학기부터 자녀 교실의 AI 기반 수업이 가시화될 전망
방학 돌봄 공백 메운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본격 가동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7월 27일부터 전국 2,500개소 틈새돌봄 가동. 수급자·차상위는 무료, 일반 주 1만 원, 틈새돌봄·점심돌봄 2트랙 운영.
방과후학교 지원 확대·온동네 초등돌봄 도입 세부 방안 공개
교육부가 방과후학교 지원 확대와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 세부 계획을 발표함.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학교-지자체 협력 체계 및 돌봄센터 15개소 이상 확충 방안이 담김.
경남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 확대…방학 돌봄 공백 해소

경상남도교육청이 방학 중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해요. 도내 추가 참여 희망자 2,139명을 조사해 수용 인원을 늘릴 예정이에요.
보건복지부, 방학 중 '틈새돌봄' 7월 27일부터 전국 2,500곳 확대 운영
보건복지부가 7월 27일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2,500곳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틈새돌봄 사업을 실시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일 예정임
[달라지는 것] 단기 육아휴직부터 공공생리대 지원까지…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
2026 하반기 육아 가정 필수 변화 — 단기 육아휴직 신설·방학 틈새돌봄 2500개소 확대·배우자 유산 유급휴가 신설 등 항목별 시행 시점 정리.
맞벌이 방학 걱정 덜다…복지부, 전국 2,500곳 '틈새돌봄' 7월 27일 가동

보건복지부가 7월 27일부터 전국 2,500개 마을돌봄시설에서 방학 틈새돌봄을 운영, 점심·저녁 포함 주 이용료 1만 원 이내로 맞벌이 가정 초등생 방학 돌봄 공백 해소 예정
초3부터 연 50만 원 방과후 이용권…'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체계 추진

교육부가 초3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 방과후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 늘봄학교 전면 확대 대신 학교·지역사회 안팎 프로그램을 자녀에 맞게 선택 가능
한부모 양육비 선지급제 1주년…6,923가구·167억 원 지원, 10월부터 소득기준 폐지
국가가 먼저 지급하는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간 한부모 약 7천 가구·아동 1만917명에 167억 원을 지원했고, 10월부터 소득기준이 폐지돼 지원 대상이 더 넓어짐
7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근속 요건 폐지…신입 직원도 혜택

7월 1일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의 근속기간(6개월 이상) 요건이 폐지됨. 입사 초기부터도 하루 1시간 단축 출근 허용 시 사업주가 월 30만 원 최대 1년 지원받을 수 있게 됨.
단기 육아휴직부터 공공생리대 지원까지…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 신설, 만4세 무상교육 확대, 아동수당 만9세 미만 연장 등 2026 하반기 시행되는 육아·교육 제도 변화를 항목별로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