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EdTech 기사
기사 단위 시간순 · 총 46개
로보메이션, 코딩 화면 밖으로 꺼낸 피지컬AI…교육용 로봇팔 라쿤봇 공개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학생이 직접 조작하며 로봇 제어·자동화를 익히는 교육용 로봇팔 '라쿤봇'이 공개돼, 초등 코딩 사교육이 피지컬 AI 하드웨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줘요.
[교육 트렌드] AI 시대 영어 읽기교육의 미래는… 200명 교육자 서울에 모인다
AI가 영어 읽기교육을 바꾸는 방향을 논의하는 컨퍼런스에 교육자 200명이 모여, 영유아·초등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 AI 기반 읽기 솔루션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줘요.
학원 끊고 공공 '배움터'서 1대1 코칭… 이용 학생 64% 성적 향상
교육부 운영 자기주도학습센터 '배움터'에서 EBS 콘텐츠·1대1 코칭 받은 학생 64%가 성적 향상 경험. 사교육 대체 공교육 모델로 전국 확산 중.
교육부·산업부 주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코엑스 개막 — AI 코스웨어·코딩·로봇 300개사 집결

9월 17~19일 코엑스에서 국내외 300개사가 참가하는 에듀테크 페어가 열려, AI 코스웨어·코딩·로봇 등 자녀 학습 솔루션의 최신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미취학 영어 레벨테스트 학원 23곳뿐'…현실 모르는 교육부

교육부 영어학원 전수조사 결과 레벨테스트 운영은 23곳뿐이라 밝혔지만, 현장에선 비공개 면접·과제 등 변칙 방식이 여전해 금지법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디지털 플랫폼으로 진화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이 기존 학원 중심 사교육 구조에 변화를 이끌고 있음.
영어유치원 월 평균 175만원 — 서울에만 329곳, 전년 대비 18곳 증가
전국 영어유치원(유아 영어학원) 월 평균 교습비가 175만원으로 집계됐으며, 규제 강화에도 서울 내 업체 수는 전년 대비 18곳 늘어 공급 과열 양상이 지속됨.
[교육 돌아보기] 사교육비를 줄이는 엉뚱하고 도발적인 상상

경향신문 교육 칼럼이 1인당 월 60만원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교육비의 구조적 과열 원인을 짚고, 학습 넘어 멘탈케어·생활관리까지 확장된 사교육 생태계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탐색함.
성남교육지원청-KT그룹, 초등 방과후·돌봄 대상 무상 'AI·로봇 코딩 교실' 본격 운영

성남 초등 1~2학년 24개 교실에 KT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AI·로봇 코딩 수업 전액 무상 제공. 2학기 사교육비 부담 줄이는 민·관 협력 방과후 모델 가동됨.
서큘러스, 서울 초등학생 대상 AI·로봇 체험교육 진행
서울AI재단 사업으로 서울 초등 3~6학년 약 3000명이 AI·스마트시티·블록코딩 무료 프로젝트형 교육 이용 가능. 공공-에듀테크 협력으로 학원 밖 AI 교육 접점 확대 중.
통역사 기다리던 교실에 AI가 들어왔다…플리토, 전국 26개교 공급

이주배경 학생 증가로 통역 수요 높아진 전국 초중고 26개교에 AI 통번역 솔루션 도입. 수업·보건실·학부모 면담까지 실시간 AI 통역 지원돼 다문화 교실 소통 방식이 달라지는 중.
학원만 해선 돈 못 벌어요…투잡 뛰는 원장님들 곡소리

사교육비 5.7% 감소·학령인구 감소·늘봄학교 확대 여파로 중소 학원 경영난 심화—원생 채우지 못해 투잡 뛰는 원장 속출, 학원가 대형화·양극화 가속.
레벨테스트 금지에도 편법 운영 지속…영어유치원 설명회 현장 참관 결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2025년 10~12월 영어유치원 신입생 설명회를 참관한 결과, 명목상 금지 후에도 형식만 바꾼 편법 수행형 평가가 지속 운영되고 있어 9월 법 시행 이후 실효성 감시가 시급함.
영어유치원 '레벨 테스트' 전면 금지…위반 학원 영업정지·철퇴

학원법 개정으로 '4세 고시'·'7세 고시'로 불리던 영어유치원 입학 레벨테스트가 9월부터 법적으로 금지됨. 등록 후 보호자 동의 받은 관찰·면담 방식 진단만 예외 허용.
피아노는 되고 영어는 안 된다…유아 학원비 공제에 부모들 '갸우뚱'

2026 세제개편으로 취학 전 아동 교육비 세액공제가 '예능학원'만 남고 영어·수학 교과 학원비는 제외돼, 연간 최대 45만 원의 공제 혜택이 줄어들어요.
사교육비 총액은 줄었지만 논술·컨설팅 급증…고급화·양극화 심화

사교육비 총액 감소 이면에 논술·학습 컨설팅 등 프리미엄 항목이 빠르게 늘어, 가계 여력에 따른 사교육 양극화가 더 뚜렷해지고 있어요.
AI 시선추적으로 영어 지문 막히는 곳 찾는다…'리드클래스' 에듀플러스어워드 금상 수상

학생이 영어 지문에서 시선이 멈추는 지점을 AI로 실시간 분석해 교사가 개별 피드백할 수 있는 에듀테크 읽기 플랫폼이 국내 박람회 금상을 수상했어요.
2025년 사교육비 총액 27.5조… 전년比 5.7% 감소했지만 학원 비중은 여전히 절반 이상
통계청·교육부 조사에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 27.5조원으로 전년(29.2조) 대비 5.7% 줄었으나 학원수강 비중이 전체의 절반 이상, 과목별 1위는 수학·영어 순.
광주·전남 유아 영어학원 21곳 조사 — 월 최대 200만원·건강권 침해 우려

시민단체가 종일반 영어학원 실태 조사를 공개. 월 200만원에 육박하는 비용과 장시간 교습이 유아 휴식권·발달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됨.
수능 서·논술형 도입·절대평가 전환 공론화 착수…'변종 사교육' 확대 우려

국교위가 수능 서논술형 도입·절대평가 전환 공론화를 본격화. 글쓰기 첨삭·족집게 논술 학원 등 변종 사교육 시장 팽창 가능성 지적됨.
"서·논술형 수능에 사교육 우려?…객관식 수능이 학원 밥줄" [교육in]

수능 서·논술형 전환 논의에 오히려 고액 논술·구술 사교육 수요가 늘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 제도 개편이 학원 구조를 바꾸기 어렵다는 역설 지적.
서논술형 시험, 30년 수능 흔드나…채점·수용성·사교육 3대 쟁점

수능 서논술형 도입 논의에서 채점 공정성·학부모 수용성·사교육 확대 우려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향후 사교육 지형 변화를 가늠할 분석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