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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단위 시간순 · 총 424개
고립·은둔 청소년 10명 중 7명 "18세 이전에 시작"… 굿네이버스 실태조사
굿네이버스 조사에서 고립·은둔 청소년의 70%가 18세 이전 아동·청소년기에 고립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남. 초등 시기부터의 관계·정서 지원이 예방의 핵심임을 시사.
교육교부금 연동제 54년 만 폐지 추진…교원단체·교육감협 '졸속 개편' 총력 반발

교육부의 내국세 연동제 폐지 개편안에 교원단체·17개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졸속 개편'이라며 총력 투쟁을 예고함. 학교 교육재정 감소로 교육 서비스 질 저하 우려.
학원만 해선 돈 못 벌어요…투잡 뛰는 원장님들 곡소리

사교육비 5.7% 감소·학령인구 감소·늘봄학교 확대 여파로 중소 학원 경영난 심화—원생 채우지 못해 투잡 뛰는 원장 속출, 학원가 대형화·양극화 가속.
MOKA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사진 세계' 특별전 11월까지…사진·체험으로 어린이 상상력 확장
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 판교점이 국내외 작가 14명 사진 110여 점의 '사진 세계' 특별전을 11월 1일까지 운영; 포토스튜디오·필름 타임캡슐·콜라주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포함.
레벨테스트 금지에도 편법 운영 지속…영어유치원 설명회 현장 참관 결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2025년 10~12월 영어유치원 신입생 설명회를 참관한 결과, 명목상 금지 후에도 형식만 바꾼 편법 수행형 평가가 지속 운영되고 있어 9월 법 시행 이후 실효성 감시가 시급함.
서초구 '함께키움' 737가정, 공동육아 운동회로 독박육아 해법 공유
서초구 공동육아 사업 '함께키움'에 737가정·180개 모임이 참여해 8월 운동회를 마쳤으며, 올해 활동기간 3개월 연장·지원금 상향으로 공동육아 모델이 확대되고 있어 독박육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근로·자녀장려금 2조 8741억원 8월 27일 지급… 법정기한보다 한 달 앞당겨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 대상 자녀장려금이 법정 기한보다 한 달 앞당겨 8월 27일 지급됨. 소득 기준 충족 가정은 홈택스에서 수령 여부 확인 필요.
'반값 여행' 지원 지역 9곳 추가… 올가을부터 여행비 50% 환급 확대
정부 반값 여행 환급 지원 지역이 9곳 추가돼 올가을부터 확대 시행 예정. 가족 국내 여행 계획 시 적용 지역 사전 확인 권장.
학생 19만명 줄었는데 이주배경학생은 21만명 돌파… 초등 20명 중 1명꼴

교육부 공식 통계 기준 전체 학생이 19만 명 감소하는 사이 이주배경 학생은 역대 최대인 21만 명 돌파. 초등 교실 구성의 다양성이 빠르게 변화 중.
단기 육아휴직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까지…2026 하반기 일·육아 지원 변화 정리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1~2주 단위) 시행에 이어 배우자 출산휴가도 확대되는 등 2026 하반기 일·육아 병행 지원 제도가 단계적으로 강화됨. 신청 조건·대상 확인 필요.
자녀 방학·입원 때 1~2주 단기 육아휴직…8월 20일부터 시행

방학·휴원·입원 시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연 1회 최대 2주 단위로 육아휴직 사용 가능. 기존 30일 연속 요건이 없어져 맞벌이 가정의 단기 돌봄 공백에 즉시 대응할 수 있게 됨.
영어유치원 '레벨 테스트' 전면 금지…위반 학원 영업정지·철퇴

학원법 개정으로 '4세 고시'·'7세 고시'로 불리던 영어유치원 입학 레벨테스트가 9월부터 법적으로 금지됨. 등록 후 보호자 동의 받은 관찰·면담 방식 진단만 예외 허용.
피아노는 되고 영어는 안 된다…유아 학원비 공제에 부모들 '갸우뚱'

2026 세제개편으로 취학 전 아동 교육비 세액공제가 '예능학원'만 남고 영어·수학 교과 학원비는 제외돼, 연간 최대 45만 원의 공제 혜택이 줄어들어요.
출생아 증가세 이어졌다… 6월·2분기 모두 7년 만에 최대
6월과 2분기 출생아 수가 모두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등세 지속 — 유아동 소비 시장 수요 회복의 구조적 신호로 주목됨
[단독] SK텔레콤 자회사 PS&M 직장어린이집 폐원 앞둬… "아이 맡길 곳 막막"
SKT 100% 자회사 PS&M이 운영해 온 직장어린이집이 폐원을 앞두며, 대기업 직장보육 시장 축소와 맞벌이 부모 돌봄 공백 문제가 부각됨
잘 먹던 아이가 '밥태기' 오는 이유
식욕이 갑자기 줄어드는 '밥태기'의 발달 원인(성장 속도 둔화·자율성 발달)과 양육자 대처법이 안내됨.
유치원·어린이집 아침돌봄을 지원합니다

유치원 시니어돌봄사 245개원 408명 배치·어린이집 아침돌봄 교사 수당 신규 지원으로 출근 시간대 영유아 돌봄 공백 해소, 1분기 이용 영유아 누적 169만 명으로 전년比 29% 증가
5세 유아 10명 중 8명 사교육 참여… 첫 공식 유아 사교육비 실태 공개
육아정책연구소(KICCE) 첫 유아 사교육비 시험조사 결과, 5세 참여율 81.2%·월평균 33만원·영아(2세 미만)도 24.6% 참여로 조기교육 부담 실태 처음 공식 집계됨
사교육비 총액은 줄었지만 논술·컨설팅 급증…고급화·양극화 심화

사교육비 총액 감소 이면에 논술·학습 컨설팅 등 프리미엄 항목이 빠르게 늘어, 가계 여력에 따른 사교육 양극화가 더 뚜렷해지고 있어요.
2026~2027절기 독감 예방접종 9월 21일 시작…어린이 무료 접종 14세까지 확대
어린이 독감 무료 접종 대상이 만 14세로 확대되며 9월 21일부터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시작. 2회 접종 필요 어린이(9세 미만·기존 1회 이하)는 21일, 1회 접종은 28일부터 가능.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WWF, 영유아 자연보전 교육 확산 협약 체결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과 세계자연기금(WWF)이 업무협약을 체결, 어린이집·유치원 영유아 대상 자연보전·환경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산하기로 함.
AI 시선추적으로 영어 지문 막히는 곳 찾는다…'리드클래스' 에듀플러스어워드 금상 수상

학생이 영어 지문에서 시선이 멈추는 지점을 AI로 실시간 분석해 교사가 개별 피드백할 수 있는 에듀테크 읽기 플랫폼이 국내 박람회 금상을 수상했어요.
서·논술형 수능 전환 국민숙의 1박 2일 8월 29~30일 개최…온라인 의견수렴 병행

국교위가 수능 서·논술형 전환·절대평가 도입을 주제로 8월 29~30일 국민참여단 1박 2일 숙의를 열고, 8월 14~28일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해 2027년 3월 최종 방향을 결정해요.
개학기 어린이 안전 지킨다… 정부, 전국 초등학교 주변 합동점검

정부가 8월 24일~9월 23일 전국 6,300여 초등학교 주변을 교통·식품·유해환경 등 5개 분야 합동 점검하며, 위험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으로 신고하면 7일 내 조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