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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단위 시간순 · 총 409개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 6곳, 6월 19일~8월 30일 운영 중

한강 6개 공원에서 여름 수영장·물놀이장이 8월 30일까지 운영 중이에요. 만 6세 미만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1,000원으로 도심 피서가 가능해요.
출생률 낮은데…'골드키즈'가 키운 2조 시장

저출생에도 한 아이에게 집중 투자하는 '골드키즈·텐포켓' 현상으로 유아동복·용품 시장이 전년 대비 9%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총액 27.5조, 5년 만에 감소

2025년 사교육 총액 27.5조·참여율 75.7%로 전년 대비 줄었으나,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45.8만원 유지. 소득 상위·하위 가구 간 격차 3.4배로 체감 부담 여전.
보건복지부, 7월 한 달 '긍정 양육 자가진단' 온라인 행사 운영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QR코드 기반 긍정 양육 자가진단 행사를 7월 한 달간 운영함. 시간·장소 제약 없이 스마트폰으로 나의 양육 방식을 점검할 수 있음.
종로구립도서관, 초등 1~2학년 여름방학 독서토론교실 7월 23일까지 신청
종로구립도서관 이화분관에서 초등 1~2학년 여름방학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해요. 7월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을 함께 먹이고 있는 영유아 교육의 현주소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발달에 이로운 자극과 해로운 조기교육이 혼재되는 실태를 분석함. 양육자가 교육 선택 기준을 갖추는 데 참고할 수 있는 현황 인사이트.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 2026 출범…전국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강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2026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본격 나섬.
이용료 착한 한강뷰 서울형 키즈카페 4곳 추천

서울형키즈카페 중 한강 전망 입지 4곳을 소개. 무료·저가 공공 실내 놀이공간으로, 더운 여름 한강뷰를 즐기며 아이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대안 나들이 코스.
단기 육아휴직부터 공공생리대 지원까지…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 신설, 만4세 무상교육 확대, 아동수당 만9세 미만 연장 등 2026 하반기 시행되는 육아·교육 제도 변화를 항목별로 정리함
교육부 '아이에게 놀 시간을'…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본격화

교육부가 영유아 사교육 대응방안 후속으로 놀이 중심 발달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함. 조기 선행학습 대신 놀이 시간 보장이 발달에 이롭다는 메시지를 부모에게 전달함.
저출생 시대 '골드키즈'가 뜬다…프리미엄 유아동 시장 확대

신세계백화점 수입 아동 분야 매출이 전년 대비 21.5% 증가하며 일반 아동 제품 성장률(10%)을 2배 이상 앞지름. 텐포켓 소비 현상이 저출생에도 프리미엄 키즈 시장 확장을 이끄는 구조로 분석됨.
2025년 사교육비 27.5조 원…참여율 줄었지만 소득 격차는 심화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이 전년 대비 1.7조 원 감소하고 참여율도 75.7%로 하락했지만, 소득 구간별 교육 격차는 오히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남.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2026년부터 달라지는 교육비 혜택

2026년부터 초등 1~2학년(만 9세 미만)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에 연 300만원 한도 15% 세액공제 적용 — 2027년 연말정산 때 처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도심 무료 물놀이장 여름 잇따라 개장…워터파크 안 부럽다
서울·수도권 각 자치구 무료 물놀이장이 여름 본격 개장. 안양천·서대문구 등 지역별 운영 일정과 예약 방법이 달라 거주지 구청·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이용료 착한 한강뷰 서울형 키즈카페 4곳 추천

서울시 운영 서울형 키즈카페 중 한강 조망 가능한 4곳을 안내하며, 아동 1인 3천 원(2시간 기준)으로 이용 가능한 공공 실내 놀이 공간임
프리미엄 육아용품: 합계 출산율은 0.72명인데, 육아용품 매출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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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도 '골드키즈·텐포켓' 소비로 유아동용품 거래액이 5.2조원(2023년)에 달하며, 안전성 최우선의 프리미엄 육아용품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음
김붕년 교수 '미디어 몰입, 뇌 발달에 부정적…10대 중반까진 문화예술 활동해야'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가 김붕년 교수가 미디어 과몰입이 아이 뇌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10대 중반까지 문화예술 활동을 대안적 루틴으로 제시함
2025년 사교육비 총액 27.5조…전년 대비 1.7조 감소, 참여율도 75.7%로 하락

교육부·통계청 공동 발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총액·참여율 동반 하락 첫 확인,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60만 4천 원으로 전년과 유사.
2026년 교육 분야, 이렇게 달라집니다!

4~5세 무상교육 확대, 온동네 돌봄 전환, 방과후 이용권 신설, 이음교육(유치원↔초1 연계) 강화 등 2026년 교육 주요 변경사항을 한눈에 정리함.
교육부, 2026년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 확정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 초3에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지급·방학 중 집중 운영 등이 담긴 추진방안이 발표됨.
아동수당 2030년까지 만 13세로 단계적 확대 — 비수도권 추가급여 신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상한이 매년 1세씩 오르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은 최대 월 12만원까지 받게 됨.
서울형 키즈카페, 여름방학 공공 실내 놀이공간 온라인 예약 안내

우리동네키움포털(umppa.seoul.go.kr)에서 서울 전 자치구 서울형 키즈카페 예약 가능; 만 0~6세 무료 이용, 매주 화요일 9시 예약 개시.
9월부터 유아 영어·수학 학원 레벨테스트 전면 금지
학원법 개정으로 2026년 9월부터 만 3세~취학 전 유아 대상 모집·수준별 배정 목적의 모든 시험·평가가 금지됨. 위반 시 과태료 300만원 이하.
아동 발달권 보호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발표
교육부가 발달 단계에 맞지 않는 영유아 조기 학습 억제와 놀이 중심 교육 강화 방향의 대응 방안을 발표함.